동국제약,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 후원
- 노병철
- 2018-05-03 12:0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200여명 참여...다양한 야외체험 행사 진행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이 행사에 동국제약은 8년째 경비 전액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달 24일 서울 지역 행사를 시작으로 27일 대구, 부산, 전남 지역 행사가 각 지역별로 진행됐다. 특히, 서울지역 행사에는 동국제약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동참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의 봄 나들이를 도왔다.
서울 지역 행사에서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65명이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럽식 정원테마의 복합문화시설 퍼스트가든을 찾았다. 참가자들은 곤충체험, 정원투어, 조류 관람을 하고 직접 식물을 심어보는 체험도 하며 봄을 만끽했다.
대구 지역에서는 밀양한천테마파크를 찾아 젤리와 양갱을 만들어보고 오후에는 레일바이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산 지역 참가자들은 김해낙동강레일파크와 가야테마파크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여수에서 진행된 전남 행사에서는 해상 케이블카를 탑승하고 아쿠아리움과 테디베어박물관을 관람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의 부모는 "아이와 함께 야외 활동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들이 더 늘어나 환아와 가족들이 마음껏 야외 활동을 즐길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로 다양한 공익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2010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한 소아암 어린이 후원 외에도 유소년축구 및 리틀야구 대표팀 스포츠용품과 구급함 지원, 전국 보육시설 휴대용 구급가방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