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
- 강신국
- 2018-05-04 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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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빈 참석해 성금모금 동참...불우이웃돕기·장학금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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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자선다과회는 불우 이웃돕기와 장학금 후원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고 시약사회는 지난해까지 총 74명의 관내 중고교생에게 50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강남학교, 해오름의 집, 효정비전타운 등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및 학교에 매년 구급의약품 후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연제덕 회장은 "불우한 이웃에 경제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약사가 가진 재능 기부도 중요하다"며 "취약계층에 대한 약물상담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약물 오남용 교육에 필요한 강사를 더욱 양성하고 유관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과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지부 임원, 분회장들, 분회 임원, 김민기·정춘숙 국회의원,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박남숙 시의원, 치과의사회 김용욱 회장, 한의사회 황재형 회장,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성금 모금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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