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진좋은균연구소, 과기부 바이오 국책사업 참여
- 정혜진
- 2018-05-10 13:05: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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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치성 대장질환 치료 위해 세브란스병원 고홍 교수팀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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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일레븐은 10일 김석진좋은균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국책 연구 지원 사업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와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자 첨단의료 분야 핵심 원천기술 확보와 글로벌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매해 추진되고 있다.
김석진좋은균연구소는 궤양성대장염 치료를 위한 맞춤형 분변 미생물이식 기술개발을 수행하게 된 세브란스병원 분변미생물이식센터(센터장 연세대 고홍 교수)에 다년간 축적해 온 장내 미생물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난치성 장 질환 치료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김석진좋은균연구소는 2013년 국내 최초로 장내세균분석(GMA)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서비스를 이용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서 추출한 빅데이터와 객관적 지표, 분석 프로세스를 보유하고 있다.
또 수년간의 장내 미생물을 분석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7년 6월 아시아 최초의 대변은행 '골드바이옴'을 설립하는 등 현대인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석진 소장은 "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해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국내외 5개 대학이 참여하는 이번 국책사업은 만성 장 질환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미생물을 찾아내고 이를 활용한 치료제 개발이 목표"라며 "치료제 개발 및 생산 파트를 담당하게 될 김석진좋은균연구소가 만성 장 질환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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