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순항 올릭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승인 통과
- 이석준
- 2018-05-25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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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상장 공모절차 추진…RNA 간섭 비대흉터치료제 등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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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 간섭(RNA interference; RNAi) 기술기반 신약개발 기업인 올릭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이동기)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 8729;의결을 거쳐 올릭스의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
올릭스는 공모절차를 거쳐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 NH투자증권과 협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올릭스는 자체 개발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RNA 간섭 기술로 현재 전문치료제가 없거나 충분하지 않은 질환(비대흉터, 건성황반변성, 망막하 섬유화증, 특발성폐섬유화)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첫번째 파이프라인인 비대흉터치료제(OLX101)는 아시아 최초로 임상시험에 진입해 이달 임상 1상 시험을 마쳤으며, 임상 2상 시험을 준비 중이다. 영국 보건당국(MHRA) 임상시험 승인도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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