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국과장급 개병형직위 조정…식품소비안전국장 해제
- 김정주
- 2018-05-25 19:41: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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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청 유해물질분석과장·부산청 시험분석센터장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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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경력개방형직위를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일부 국과장급 직위의 개방형직위를 해제, 또는 신설 변경했다.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25일 입법예고 관련 업계 등에 의견조회에 나섰다.
개정령안에 따르면 현재 국장급 개방형직위인 식품소비안전국장을 해제하고, 과장급 개방형 직위인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과 부산청 시험분석센터장을 신규로 지정하는 내용이 골자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령안에 대해 업계 또는 단체, 개인에 대해 의견조회를 받고 특이사항이 없으면 조만간 원안대로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의약품 분야의 경력개방형직위는 의약품안전국장으로, 의사출신 이원식 국장과 계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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