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약품유통협회, 고문·자문위원 초청 간담회 열어
- 이탁순
- 2018-05-29 10:02: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천 힐드로사이드CC에서 진행...박호영 회장 "항상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겠다"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유통업계 발전에 기여해 온 역대 고문·자문위원 전원과 부회장단이 한 자리에 모여 업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고 상호 협력하며 친교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임완호, 진종환, 이희구, 이한우, 황치엽 등 역대 중앙회 회장과 조규태, 임경환, 이창종, 남상규, 임맹호 회장 등 전 서울시유통협회장, 자문위원, 현 서울시유통협회 부회장단이 참석했다.
지난 1월 서울시유통협회장에 취임한 박호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업계 입문 39년 중에서 오늘 같이 가슴 벅찬 날은 없었다"면서 "유통업계 발자취와 함께한 원로 모두가 이같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드문 일"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회장으로 추대됨에 따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그러나 당시 공약은 반드시 지킬 것이며 항상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회원들과 공감하면서 앞으로 3년의 회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품격 있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맹호 직전 회장은 건배사에서 "오늘의 의약품유통업계가 있기까지 선배님들의 공이 가장 컸다"면서 "이같은 친교의 시간을 마련해 준 박호영 회장께 고맙고 앞으로 서울시유통협회가 전체 유통업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6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