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 징역 3년 선고
- 이탁순
- 2018-06-12 15:41: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횡령 혐의 등 인정, 벌금 130억원 부과...김원배 전 부회장 집행유예 3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은 12일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에게 징역 3년, 벌금 130억원을 선고했다.
강 회장은 2007년부터 2017년까지 회사 자금 700억원을 빼돌려 이 가운데 55억원을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로 사용했다며 횡령 등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지난해 11월 보석으로 풀려난 강 회장은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됨에따라 다시 교도소에 수감된다. 이에따라 수장 공백으로 동아쏘시오그룹 경영도 비상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동부지원은 리베이트와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원배 동아ST 전 부회장에 대해서는 징역2년6월, 집행유예 3년, 벌금 130억원에 사회봉사명령을 선고했다.
또한 허중구 전 용마로지스 대표와 조성호 동아ST 전 영업본부장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동아ST 주식회사에는 벌금 3000만원이 부과됐다.
관련기사
-
동아에스티, 민장성 전 대표 2심 유죄…집유로 풀려나
2018-05-28 17: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3닥터나우, 처방전·진료증상 '마케팅 활용 동의' 추진 논란
- 4'에페'가 연 국산 비만약 시대…후발주자 제형 차별화 승부
- 5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6수원고법, 동구바이오 GMP 취소 처분 '효력 정지' 결정
- 7마더스제약, IPO 예심 통과…수익성·신약개발로 몸값 높인다
- 8대원제약, 에스디생명공학 정상화 의지…"상폐돼도 경영 지속"
- 9비만치료제 60% 병의원 공급되는데 복지부 실태조사 0건
- 10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