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통합약료 40주 전문가과정 91명 수료
- 정흥준
- 2025-02-13 12:05: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2016년부터 10년간 총 448명 수료자 배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통합약료(구. 노인약료) 전문가과정을 통해 총 448명의 통합약료 전문가를 양성했다.
이날 종강식에는 제7기 통합약료 전문가과정 수료생 91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제7기 통합약료 전문가과정은 기본 1·2기(16주), 심화 1·2기(24주)를 포함해 총 40주, 1년 과정으로 운영됐다.
심화 2기 과정을 마친 수료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100% 출석과 문제 만점자에게 수여하는 최우수상에 신혜솜 약사가 대표 수상했다. 100% 출석과 문제 차점자에는 우수상을 수여했다.
권영희 회장은 “2016년 제1기 노인약료 전문가과정으로 시작해 이후 통합약료 전문가과정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제7기까지 총 448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며 “2023년 전문약사제도 시행과 함께 통합약물관리 과목이 신설됐고 2027년에는 마침내 전문약사가 배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7년 첫 시험에 모두 꼭 합격하시길 바라고 여기 계신 교수님들께서 큰 힘이 돼 주실 거라 믿는다. 지금까지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셔서 전문약사의 꿈을 꼭 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약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40주간의 통합약료 전문가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황미경 부회장은 “끈기와 열정으로 전문가과정을 끝까지 완수하신 약사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을 표한다”며 “훌륭한 강의를 통해 약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헌신해주신 교수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