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허쥬마' 허셉틴 시밀러 최초 호주 허가
- 이석준
- 2018-08-02 10: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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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램시마·트룩시마 이어 세번째 제품 승인…유통 방안 및 론칭 시점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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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셀트리온 '허쥬마'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최초로 호주 허가를 받았다.
셀트리온은 최근 호주 식약처(TGA, 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로부터 유방암 및 위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오리지널 허셉틴, 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트라스트주맙 바이오시밀러 중 최초로 호주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허쥬마'는 조기유방암 및 국소진행형 유방암, 전이성 유방암, 진행성 위암 치료에 쓰이는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다.
오리지널은 제넨텍(Genentech)이 개발하고 로슈(Roche)가 판매하는 '허셉틴'이다. 허셉틴은 호주에서 연간 1341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허쥬마의 호주 유통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말햇다.
셀트리온 호주에서 허쥬마까지 세번째 제품 허가를 받았다. 2015년 8월 램시마(오리지널 레미케이드), 올 4월 트룩시마(오리지널 리툭산)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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