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목요강좌 '환자 약물관리 임상강의' 돌입
- 정혜진
- 2018-09-18 09:34: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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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일까지 12주 간 전문 약료서비스 위한 임상 사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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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Q&A

첫번째 강의는 이주연 서울대약대교수가 약물이 유발시키는 알레르기 종류, 발생기전, 대응방안을 밝히고, 이어 윤중식 약사는 약국 현장에서 실제 임상사례와 환자 약물관리 대처법을 설명했다.
목요강좌 2기는 9월 13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11시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약국 현장에서 환자관리와 복약상담'이다.
강의는 전국 최대 약사 SNS커뮤니티 '노원구 부작용 카톡방'의 윤중식 약사와 서울대약대 이주연 교수, 차의과대 신용문 교수, 영남대약대 아영미 교수, 성모병원 장동진 안과전문의, 이모세 환자안전관리센터장 등이 맡았다.
수강을 원하는 약사는 개강 후인 현재도 등록이 가능하며, 교육당일 현장에서 등록할 수 있다.
이시영 부회장은 "병의원에서 처방한 의약품을 복용하면서 유발될 수 있는 질환이나 위험 요소에 대한 약리학적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약국 현장의 관련 임상사례를 결합한 강의로 약료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 약사회게시판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581-1001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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