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임원 워크숍 열고 '약사사회 변화' 논의
- 강신국
- 2018-09-18 22:41: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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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서 진행...좌석훈 전 제주도약사회장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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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주제는 '약사사회의 변화에 대한 올바른 자세'였고 임원들은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약사사회는 그대로 서 있으려는 집단으로 보이는 듯하다며 과학기술과 마찬가지로 국민과 약사사회가 함께 발전하려면 약사사회의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회원들에게도 이러한 변화의 내용이 정확하게 알려져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약사회가 도와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워크숍에는 좌석훈 전 제주도약사회장이 외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희식 회장은 "임기 마지막 회기까지 안산시 약사회와 회원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해 준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워크숍은 거문오름, 다희연, 4.3기념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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