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임원진 영입…관악구약, 임원 인선 마무리
- 강혜경
- 2025-02-24 11:43: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심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화명)가 30대 임원진을 대거 영입해 다양한 연령대가 약사회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2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 인선을 마무리하는 한편 올해 사업계획 등을 심의했다.

김화명 회장은 "'최대 다수 회원들에게 최대 다수 행복을' 이라는 목표에 맞게 다양한 회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대에 부흥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