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약대 실무실습운영 책임자 워크숍 열어
- 김지은
- 2018-10-25 12:3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무실습교육 평가·병원별 운영사례 공유…주제별 토의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직무대행 한옥연)는 오는 26일 서울대학교병원 내 삼성암연구동 2층 B강당에서 '2018년도 약학대학생 실무실습운영 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약학대학생 의료기관 실무실습교육을 담당하는 책임자와 프리셉터, 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실무실습 필요성과 평가방법 공유, 병원별 운영 사례, 학생과의 대면 시 발생하는 상황에서의 대처법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병원약사회 측은 "약학대학생 의료기관 실무실습교육 시행 6년차를 맞아 실무실습 운영 책임자 대상으로 처음 개최하는 워크숍"이라며 "교육 책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아산병원 양사미 약사와 전북대학교병원 범진선 임상약제팀장의 소속병원 '실무실습 운영 사례' 공유에 이어 부산대 약대 윤정현 교수가 '약학대학생 병원실무실습 평가'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안성심 임상교육 UM이 '어려운 상황, 학생 대하기', 서울대 약대 김은경 교수의 '약학대학생 실무실습교육 필요성 및 의의'에 대한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강연 이후에는 3시간 가량 조별 토론과 발표가 진행된다. 기초 실무실습 관련한 교육프로그램과 '프리셉터 측면, 실무실습운영 책임자 측면으로 주제를 나누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방침이다.
한옥연 회장 직무대행은 "학생 교육으로 업무량이 증가했음에도 약제부서 추가 인력 확보는 쉽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지만 병원약사들의 노력으로 약대생들이 의료기관 실무실습교육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병원약사회는 지속적으로 실무실습교육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프리셉터와 학생들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워크숍, 다양한 교육을 개최해 실무실습교육 체계를 재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