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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팜, 뉴욕주립대 부총장 초청해 사업개발 논의

  • 김지은
  • 2018-10-26 09:25:29
  • 미국법인 '버팔로헬스' 통해 미주·APEC 시장 진출 예정

약국체인 데이팜(대표 최문범)은 최근 뉴욕주립대 로드니 그라보스키 부총장을 초청, R&D와 사업개발 등 업무협력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데이팜의 미국법인인 버팔로헬스가 뉴욕주립대와 업무협력을 진행하며 성사된 것이다.

이날 관계자들은 데이팜, 콜라겐 전문 연구벤처기업 리앤씨바이오, 약국전용 건강기능식품기업 힐밸런스 등 국내 계열사와 협력법인 현황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모였다.

미국 뉴욕주 버팔로에 본사를 둔 버팔로헬스는 지난해 9월 국내 인력 및 지분으로 설립된 회사로는 처음으로 뉴욕주정부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인 ‘스타트업뉴욕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뉴욕주립대는 프로그램 선정과정에서부터 주정부와 연결 창구 역할을 해 왔고 버팔로헬스의 미국 내 사업 네트워킹, 인력지원, 교수진과의 코워크 등에 전방위적으로 조력하고 있다.

데이팜과 협력사들은 향후 버팔로헬스를 통해 뉴욕주립대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미국은 물론 APEC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Cynthia Khoo-Robinson 부총장 보(Associate Vice President of Alumni Engagement & Annual Giving), Wei Loon Leong 디렉터(Director of International Alumni Engagement)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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