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보건의료 첫 시범사업 '스타트'…독감정보 교환
- 김정주
- 2018-12-12 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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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실무회의 개최...추후 감염병으로 확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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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은 오늘(12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보건의료 실무회의를 열고 시범적으로 독감 정보를 교환했다.
이번 실무회의에서 우리측 권준욱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 등 3명과 북측 김윤철 보건성국장 등 3명이 각각 참석해 독감 정보를 시범교환했다.
남과 북은 향후 이를 정례화시키기로 합의하는 한편, 감염병 정보 교환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구체적인 사항은 문서교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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