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보건소와 방문약료사업 협력 방안 논의
- 강신국
- 2018-12-26 11:30: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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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사업평가...내년도 사업방향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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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와 보건소 의약무팀은 올해 진행한 경로당 의약품안전교육과 방문약료사업을 평가하고 내년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개선해야 할 부분을 토론하고 공유했다.
내년부터 약사회가 주도적으로 방문약료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건소도 꼭 필요한 다약제 복용 어르신이 선정되도록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극심한 우울증과 치매 등 도움이 더 필요한 어르신은 적절하게 수원시 관련기관으로 연계하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도 소규모 경로당 뿐 아니라 큰 규모의 경로당 지회모임, 인지장애-치매어르신 모임, 어르신을 담당하는 방문간호사 등으로 확대시행 하기로 했다.
한일권 회장은 "보건소 의약무팀의 협조와 수원시 약사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의약품 안전 사용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 사업은 우리약사들이 시민 속으로 들어가서 올바른 의약품 사용 교육으로 시민의 건강을 돌보고, 약사직능을 확대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운영위원회에는 한일권 회장, 김성남 부회장, 한희용 의약품안전교육위원장, 신경도 부위원장이, 수원 장안보건소 조성신 팀장, 이수연 주무관, 권선구보건소 전현택 팀장, 김신부 주무관, 팔달구보건소 공현숙 팀장, 최향순 주무관, 영통구보건소 여은진 주무관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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