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새해에도 활기찬 회무 다짐
- 강신국
- 2019-01-01 17:16: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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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대 집행부 3년 마무리하는 송년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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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는 집행부 3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자리였고 '희망한단'이라는 주제로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린 장사익 씨의 공연을 관람하고 관내 음식점에서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김은진 회장은 "지난 3년은 선구자이신 원로 분들과 회원의 약권수호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최선을 다했던 집행부와 사무국, 그리고 지역에서 탄탄하게 회원들을 이끌어준 이사들의 노고로 인해 따뜻하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새로운 25대 집행부에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그리고 따뜻한 조언으로 함께 약사회의 발전을위해 노력하자"고 전했다.
함삼균 총회의장은 집행부와 이사들이 보여준 노고는 험란했던 2018년에 편의점 판매약 확대 저지 투쟁현장에서 분회 단위 최다 참석이라는 기록으로 함께 막아냈다"며 "약사회의 중심에 임원들이 아닌 회원들이 있다는 생각으로 내년에는 더욱 활기찬 회무가 추진되길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8일 최종감사, 11일 최종이사회를 거쳐 18일 53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5 대 고양시약사회장을 선출할 에정이다. 현재 김은진 회장의 유임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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