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사장 "글로벌 유한 근접...인재양성 역량 집중"
- 천승현
- 2019-01-02 16:16: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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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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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2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유한'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지역의 현지화를 가속화하고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정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난 1년간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며 명실상부 일류 제약기업으로 거듭났고,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유한'으로 한 발짝 다가섰다”라고 평가했다.
이 사장은 "회사를 위해 언제 어디서든 일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을 양성하는 데 회사는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면서 "모든 임직원은 세계를 무대로 뛸 수 있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개인역량 강화에 더욱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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