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약사회장에 하헌 약사 만장일치 추대
- 강신국
- 2019-01-14 20:32: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5차 정기총회 열고 새 집행부 선출...총회의장에 류규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구 중구약사회장에 단독 출마한 하헌 대구시약사회 부회장이 선출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11일 노보텔 지하2층 샴페인홀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류규하 감사를 총회의장으로, 한기열 전 회장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김분조 직전 회장과 조용일 대구시약회장 당선자를 감사로 선임하고 부회장 및 상임이사, 시약 파견 대의원 선출은 신임회장과 총회의장에게 위임했다.
구약사회는 1억 2800여만원 규모의 상조회 기금내역과 2018년도 일반회계세입세출 결산안과 특별회계 예산안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예산안은 신임 집행부에 위임했다.
김분조 직전 회장은 "편의점약 확대와 팜파라치 문제, 계명재단의 약국 개설 등 현안이 산적해 있는 가운데 빠르게 변하는 사회 만큼 약사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약사는 이웃의 아픔과 어려움을 열린 마음으로 품고 시민과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마음을 잊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놓인 어떠한 어려움과 견뎌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 회의에 앞서 구약사회는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과 불이우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류규하 중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류규하 구청장, 곽상도 국회의원, 황석선 중구보건소장, 이병규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등 기관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시약사회장 표창패 - 김재은(삼성약국) ▲중구청장 표창패 - 윤채현(곰약국) ▲회장 표창패 - 황미지(대남약국), 김보근(삼덕약국) ▲회장 감사패 - 정영범(중구보건소), 이영호(대웅제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