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팜택스, 23일 '개국 준비 약사' 위한 세미나
- 정혜진
- 2019-02-01 09:07: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프랜차이즈·입지 분석 등 개국 필수 정보 한 자리에 소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약사회 약국위원회(위원장 이병준& 8231;김광식)와 팜택스가 공동 주관한 '개국 약사 세미나'는 약국 개설을 준비하는 회원과 새내기 약사를 대상으로 각종 개국 정보를 한 자리에 모았다.
주요 강의는 ▲프렌차이즈약국 비교 분석(동인당약국 지문철 대표약사) ▲개국을 위한 약국 입지 분석(센츄리21 코리아 메디칼팀 대표) ▲개국 자금 마련(기업은행 이현수 팀장) ▲개국 약사가 알아야 하는 약국 세무와 노무(임현수 대한약사회 자문 회계사) ▲실사례로 보는 약국 경영(김성진 대한약사회 동물약품특별위원장) 등이다.
김광식 약국위원장은 "개국을 준비할 때, 프랜차이즈에 가입할 지부터 고민이 시작된다. 세무와 노무, 나에게 맞는 개국 금융 상품 조사, 약국 입지조건, 성공적인 경영 사례 등 준비해야 할 내용이 많고 범위도 넓어, 개국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참가 신청은 '2019년도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를 위한 세미나' 홈페이지(http://www.pharmopen.co.kr/)에서 오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세미나 관련 문의는 대한약사회(02-3415-7629) 또는 팜택스(02-761-1215)로 가능하다.
관련기사
-
약국 전문 팜택스 출범 10년...개국 세미나로 영역 확장
1970-01-01 09: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