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대보름 윷놀이대회 열고 화합 다짐
- 강신국
- 2019-02-21 10:2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희용 집행부 출범 후 첫 사업으로 많은 선후배 회원들과 약업인이 함께하며 덕담과 정을 나누고 선후배가 한 팀이 돼 새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한희용 회장은 "오늘 정월대보름을 맞아 수원시약사회를 든든한 반석위에 올려놓은 자문위원과 지도위원, 약사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진 회원, 약업인이 함께했다"며 "시약사회는 회원이 편안한 약사회, 시민과 함께하며 시민 속에서 사랑받는 약사회, 변화하는 시대 속에 약사직능을 든든히 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흥만 자문위원은 덕담을 통해 약사회 발전을 위한 임원진의 노고를 치하하고 시약사회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에는 홍흥만, 신현우, 이영일, 강응모, 김현태, 이내흥, 김영후, 박성진, 한일권 자문위원, 이애형 경기도의회의원, 김희준 경기도지부감사, 김대원 대한약사회정책연구소장, 나레연, 전병대, 민병희, 정장섭, 김상의, 황항민, 윤석찬, 이광수, 조수옥, 이영은지도위원, 류기정 수원시약업인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