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베트남에 보건의료 시험출제 노하우 공유
- 정흥준
- 2019-03-15 14:57: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 MOU체결...시험 준비부터 면허관리까지 정보교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와 관련 국시원은 14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베트남 보건부와 만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 2018년도부터 면허시험 도입을 위해 국시원을 방문해 베트남 현 상황에 대해 설명 및 국시원 시험 운영에 대해 논의해왔다.
이번 양해각서에는 ▲직무분석을 통한 출제기준 설정 ▲시험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 ▲시험 문항 개발 및 관리에 관한 사항 ▲시험시행에 관한 사항 ▲시험 후 면허 관리 등에 관한 사항 등이다. 면허 시험 시행과 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있다.
이에 김창휘 국시원장은 "국시원의 안정적인 시험 출제 및 시험 관리 시스템 노하우 공유를 통해 베트남의 보건의료 시스템 발전과 우수한 의료인 배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6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7HLB제약, 1200억 주주배정 유증 결정…생산 투자
- 8비보존, VVZ-2471 유럽 특허 등록 결정
- 9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 10[팜리쿠르트] 국제약품·부광약품·조아제약 등 약사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