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지역 경찰서와 치안강화 협조 약속
- 정흥준
- 2019-03-18 11:42: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담회 개최...설광권 부회장 등 표창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와 경찰서는 지역 치안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하고, 아동학대 신고 사례 등에 대해 공유했다.
김사연 의장은 "설광권 부회장이 아동학대 의심 학생을 지구대에 신고했고, 담당 경찰이 확인한 결과 다행히 아동학대는 아니었다"며 일화를 소개했다.
또한 이 서장은 "작은 것 하나에도 관심을 가져주는 치안의식에 감사드린다"면서 약사와 담당 경찰에 표창을 약속했다.
이날 모임에는 구약사회 김사연 의장, 노영균 회장, 문금란 부회장, 장지선 대외협력이사가 참석했다. 논현경찰서에서는 이상훈 서장 포함 간부진들이 자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