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경인 유통협회와 불용재고 반품 협조 약속
- 정흥준
- 2019-03-20 17: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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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서 애로사항 소통...약업인협의회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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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상일 회장은 불용재고약 반품 애로사항에 대한 협조와 도매업체 토요일 휴무 등 약국 유통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19일 인천 약업인협의회(회장 장범식, 종근당)와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조 회장은 올해 약사회 큰 행사인 6월 9일 종합학술제와 새 회관 이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제약 지점장들의 많은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약국과 제약사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상일 회장, 최선경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등이 참여했다. 인천 약업인협의회에서는 장범식 회장(종근당), 이대웅 총무(대웅제약), 최보현(광동제약), 오세화(녹십자), 민경환(유한양행), 박호영(동화제약), 유용관(일양약품), 김석태(일동제약)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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