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8명·약사 6명, 로스쿨 합격…의약계열 26명 입학
- 강신국
- 2019-03-21 11:11: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자 통계 발표...전체 합격자 2136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한 의약사는 몇명이나 될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21일 2019학년도 합격자 통계결과를 발표했다. 직업별로 보면 의사 8명, 약사 6명, 간호사 4명 등이 합격했다.
아울러 회계사 13명, 변리사 8명, 노무사 6명 등 전문자격 소지자도 법조계 진출을 꿈꾸며 로스쿨에 진학했다.
의학계열 합격자를 보면 일반전형 14명, 특별전형 2명 등 총 16명이, 약학계열의 경우 일반전형 10명이 로스쿨에 입학했다. 약학계열은 한약사, 약대 졸업후 면허 미취득자 등이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법학사는 394명(18.4%), 비법학사는 1742명(81.55)로 비 법학전공자의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비중이 월등히 높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