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내발산동, 원내약국·일회용봉투 논의
- 이정환
- 2019-03-21 17: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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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산동은 강서구에서 약국과 회원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임성호 회장은 "강서구에서 의료기관 내 약국개설 문제와 일회용봉투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며 "약사회에 건의하고 싶은 내용은 언제든 건네달라"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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