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공익위원장, 대리수술 공익신고자 만나 격려
- 김진구
- 2019-03-22 08:3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당 의료기관은 행정처분·검찰 수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권익위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근무하던 시설의 ‘의료법’ 위반 의혹을 공익신고한 바 있다.
그가 근무하던 시설의 경우 대리수술, 무면허 물리치료 등을 했으며, 그의 공익신고에 해당 시설은 현재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행정처분과 별개로 의료법 위반에 따른 검찰 수사도 진행 중이다.
박 위원장은 신고자로부터 신고 후 바뀐 신고자의 현재 상황을 경청하고, 신고자 보호를 위해 위원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조언을 구할 예정이다.
한편, 박 위원장은 신고자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부패& 8228;공익신고자를 직접 만나는 자리를 가져왔다.
관련기사
-
사무장병원 신고자에 2억9천만원 보상금 지급
2019-03-11 09:17
-
공익신고로 제약사 리베이트 적발…벌금 8억원 부과
2019-03-06 09:42
-
약사회 "권익위 조제실 투명화 권고 철회하라"
2019-02-27 06:00
-
조제실 투명화 들고 나온 권익위…난처한 복지부
2019-02-26 11:34
-
채용비리 온상 '국립대병원'…친인척 특혜에 서류조작
2019-02-20 11: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6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7HLB제약, 1200억 주주배정 유증 결정…생산 투자
- 8비보존, VVZ-2471 유럽 특허 등록 결정
- 9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 10[팜리쿠르트] 국제약품·부광약품·조아제약 등 약사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