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약국용 반자동 조제기 '세미 오토팩' 출시
- 이정환
- 2019-03-27 10:33: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5포·60포·90포 등 약사 조제량 선택 폭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출시된 세 개 모델은 조제량에 따라 'SA-45, SA-60, SA-90' 등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특히 SA-60의 경우 1회 최대 60포의 조제가 가능한 모델로, 조제량 45포·90포 등 2종에 한정돼있던 기존 반자동 조제기 시장에서 사용자 선택 폭을 넓혔다.
SA-45 제품은 원형 로터리 조제 방식의 소형 모델로 좁은 공간 활용에 적합하다. 상대적으로 저렴해 가격경쟁력이 높다.
SA-60과 SA-90 제품은 스트레이트 조제 방식으로 각각 1회 최대 60포·90포까지 조제가 가능하며, PC 연결이 불필요하고 LCD 터치패드로 조작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또 자가 진단 기능을 통해 오류 발생 시 관련 사항을 화면에 표시해주며, SA-90 모델은 약포지의 빈 포장 유무 옵션을 선택해 소모품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회사는 업계 최초로 무이자 금융리스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의 초기 구매 비용 부담도 줄였다고 설명했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지난 10년 동안 꾸준한 성장세로 오토팩은 국내 최고 수준의 조제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주력 제품인 자동조제기 '유팜 오토팩', 지난해 새로 도입한 일본 유야마사의 '산·정제 복합 조제기 샤르티Ⅲ', 이번 출시한 '세미 오토팩'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약국 조제 환경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3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4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5'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6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7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8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9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10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