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커뮤니티케어 약사역할 모색' 국회 토론회
- 강신국
- 2019-05-08 14:3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상희 의원 주최, 경기도약사회 주관...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서 열려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커뮤니티케어 성공을 위한 약사의 역할과 보건의료분야 협력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김상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하고 도약사회가 주관하며 커뮤니티케어 사업에서 보건의료분야, 특히 약사 직능이 담당하게 될 역할을 정립하고 협력모델과 프로세스 구축을 목표로 열린다. 
한국커뮤니티케어 보건의료협의회 임종한 회장, 중앙대 약대 서동철 교수, 부천시약사회 윤선희 회장이 발제자로 나서고, 가톨릭 약대 나현오 교수, 고려대 보건과학대 정혜주 교수, 소비자권익포럼 조윤미 공동대표, 대한간호협회 가정간호사회 조영이 회장, 보건복지부 임호근 커뮤니티케어 추진단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좌장은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장 최병호 교수가 맡는다.
박 회장은 "커뮤니티케어에 초고령화 시대의 가장 큰 현안인 다제약물복용으로 인한 의약품 안전관리 내용이 부족하고 약료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커뮤니티케어의 성공적인 실천과 정착을 위해 정책토론회에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 외 '약가가산' 트랙 없나…제약사 품목별 셈법 분주
- 2[기자의 눈] 한미약품 둘러싼 '설'…팩트와 의혹의 경계
- 3정부 '저점 승계' 차단…복잡해지는 제약바이오 상속·증여 전략
- 4다품목등재 시 동일제제 모두 85%?...신설 규제에 혼선
- 5휴가철+가마솥 더위에 환자 실종…'식염포도당'만 나간다
- 6셀트리온 이어 삼바도 탈츠 바이오시밀러 개발 시동
- 7이래야 '허-평-협'이지...'핀테플라', 쾌속 등재 예고
- 8수술로봇 커지는데 제도는 제자리…임상·수가가 글로벌화 관건
- 9치료제 없는 부갑상선기능저하증, 요비패스 주목
- 10알테오젠 "글로벌 제약사와 'ALT-B4' 계약…최대 521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