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제약, 눈 보호 건강기능식품 '미르안' 발매
- 이탁순
- 2019-05-27 09:42: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빌베리추출물과 피크노제놀 함유...다양한 채널 통해 판매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미르안'은 마리골드꽃추출물과 이탈리아 INDENA사의 빌베리추출물(Bilberry extract) 및 스위스 HORPHAG사의 프랑스해안송추출물인 피크노제놀(Pycnogenol)을 독점 공급받아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특히, 미르안에 함유된 빌베리추출물과 피크노제놀은 특허에 기반한 최적의 함량 및 구성비율로 배합해 기존의 눈 건강 기능성식품과 차별화했고, 하루 1캡슐로 루테인 1일 권장량도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하게 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황반변성 및 녹내장 발병 빈도가 높은 노년층뿐만 아니라 과도한 모바일 사용 등으로 인해 직장인 및 학생에게도 눈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면서 "특허 받은 원료인 빌베리추출물과 피크노제놀 사용으로 여러 연령층으로부터 눈 건강 개선에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미르안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으로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유통 및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다. 새한제약은 세계적인 천연물 의약품 및 식품회사인 INDENA사 및 HORPHAG사의 원료 사용을 통해 우수한 품질을 확보하고, 임상적인 유용성을 바탕으로 대학병원 및 안과클리닉을 공략해 눈 건강 기능성식품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8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9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