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PEET 경쟁률 9.3대 1..."변별력 높였다"
- 정흥준
- 2019-08-19 10:40: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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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부산 등 6개 지역서 1만 6000여명 응시
- 약교협, 출제경향 발표...이의신청 오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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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교협은 19일 PEET경쟁률과 함께 영역별 출제 경향을 발표했다. 올해 PEET는 시험결과가 약학대학의 선발절차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량적인 평가 전형요소의 일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종합적 사고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문제를 다수 출제해 변별력을 높였다.
아울러 약교협은 과목별 출제경향을 안내했다. 먼저 화학추론(일반화학)은 실험형식으로 출제된 산·염기 적정을 이용한 수용액의 농도 결정문항을 포함해 일반화학 전 분야에 대한 개념과 지식의 이해, 종합 및 판단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문항을 출제했다.
화학추론(유기화학)은 화합물의 구조와 물성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문항과 반응 선택성애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생성물을 추론하는 문항을 고르게 출제했다.
또한 반응 메커니즘, 작용기 반응 특성, 복합 개념을 묻는 다양한 형식의 문항을 출제해 변별력을 높였다.
물리추론은 일반물리학 교과목 및 일반물리 실험을 수강한 학생들이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복잡한 계산 문제를 지양했다.
생물추론은 일반생물학 전 범위에 걸쳐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개념에 대한 사고력을 평가하는 문항을 고르게 출제했다.
약교협에서는 홈페이지(http://www.kpeet.or.kr/)를 통해 PEET 문항과 정답을 18일 오후 5시에 공개했다.
이의신청은 8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3일 동안 실시할 예정이다. 수험생 성적은 내달 18일 오전 10시 이후 PEET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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