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메디컬, 올인원 업무 플랫폼 'CSO Korea' 앱 출시
- 황병우
- 2025-04-01 08:51: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SO 영업 현장서 요구되는 실무 업무 앱 하나로 해결
- 프로모션 통합조회 기능 및 제약사 수수료 투명하게 오픈
- 2500명 이상 가입 완료…상반기 내 재위탁 통보 기능 추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CSO Korea는 기존 CSO 업무에서 반복되던 ▲수작업 정산 ▲엑셀 관리 ▲다중 플랫폼 사용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개발됐다.
▲수수료 조회 ▲거래 요청 ▲정산서 발행 ▲EDI(처방통계) 제출 등과 함께 킴스 기반 상병코드 조회 기능이 탑재됐으며, CSO 영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업무를 하나의 앱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MY 거래처, 경제적지출보고, 제품 리스트 관리 등을 직관적인 UI로 제공해 실무 효율성을 대폭 높였다.
이와 함께 OCR 기능이 탑재돼 EDI 입력의 자동화가 가능하며, 프로모션 통합조회 기능 및 제약사의 수수료 정보도 가감 없이 투명하게 오픈되는 구조로 설계돼 영업사원과 본부 간의 신뢰를 강화했다.
현재까지 2500명 이상이 가입을 완료한 상태로, 회사는 가입자 수가 3000~5000명까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음메디컬은 향후 1년 이내 1만 명 이상 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CSO 업계 표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CSO Korea는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 간 자유로운 정보 공유와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개원처 공지사항 등을 통해 영업활동에 필요한 주요 정보도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회사는 상반기 내로 '재위탁 통보 기능'도 추가할 예정으로, 진정한 CSO 올인원 업무 플랫폼의 완성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CSO Korea는 4월 중 양대 앱 마켓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병의원-약국 간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
"법인CSO 준법경영 선도…제약사 파트너로 발돋움"
2025-01-22 06:00
-
이음, CSO 업계 투명경영 선도…매출 확대 드라이브
2025-01-07 06:00
-
[기자의 눈] CSO '선샤인액트법'에 거는 기대
2021-07-09 1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5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8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9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10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