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추석당일 문여는 동네의원에 교통비 지원
- 강신국
- 2019-09-04 10:4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석 연휴 운영할 의원·약국 모집...진료공백 최소화 일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특히 추석 당일인 13일에 문여는 동네의원에는 교통비와 기념품도 증정한다.
대구시에 따르면 명절에는 동네의원 대다수가 문을 닫기 때문에 경증환자도 대형병원 응급실을 찾아가야 하는 게 현실이다. 이로 인해 환자는 장시간 진료를 기다리는 것은 물론 응급실 이용에 대한 진료비 부담까지 이중고를 겪어야 한다.
이에 시와 8개 구군 보건소는 지역 의료관련단체와 함께 9일까지 병·의원 및 약국을 모집해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의료체계 유지 및 진료공백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시는 추석 당일인 13일 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은 별도로 모집한다. 참여 동네의원에는 소정의 기념품(소독약품, 일회용 장갑, 마스크 등)을 증정하고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교통비 지원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 8228;의원 및 약국의 운영시간, 주소 등의 정보는 120 달구벌콜센터, 119,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구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요양기관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되고 특히 추석 당일 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에 대한 문의는 대구시의사회(053-953-0033)로 하면 된다.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추석 연휴기간 대구시민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대구를 찾은 귀성객들도 안심하고 한가위를 즐길 수 있는 의료적 안전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의료기관, 약국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