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등산대회 준비 척척 '가족 참여' 독려
- 김민건
- 2019-10-07 16:34: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9년도 제2차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손효환 회장은 "약사회 회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 묵묵히 회원들을 살펴오신 반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한결 같은 수고를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구약사회는 등산 대회와 제 3차 연수교육 개최를 안건으로 올렸다. 아울러 라니티딘 사태 관련 재처방 조제와 청구 방법을 논의했다. 처방전 조제료 할인 등 위법 행위와 명찰 패용 의무 주의와 관련해서도 방안을 논의했다.
등산대회는 오는 20일 진행된다. 구약사회는 각 반장이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대표약사, 근무약사)과 해당 가족이 참석할 수 있게 적극 독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이영희)는 관내 독거 어르신 방문 물품 전달과 오는 11월 청소년 대상 장학금 전달식 대비도 당부했다. 각 반에서 중학생 장학생 추천을 공지했다.
이날 회의에는 손효환 구약사회 회장을 비롯해 김경훈·한은경·김태용·심혜경·이명숙부회장, 조영신 총무, 최성욱 약국, 박미순 근무약사, 노형곤 학술정보통신, 차현정 윤리, 이영희 여약사 이사가 참석했다. 또한 9개 반장인 김수련(1반)·홍춘기(2반)·장순자(3반)·이남희(4반)·차현정(6반)·전병국(7반)·심혜경(8반)·방정임(9반) 약사도 자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