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약대 동창회, 김용재 신임회장 만장일치 추대
- 정흥준
- 2019-10-30 09:53: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회장-안소영·김미정, 감사-이미애·황미경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김용재 회장은 동창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비씨월드제약 감사로 활동중에 있다. 또한 이날 부회장으로 안소영·김미정 약사를, 감사로는 이미애·황미경 약사를 선임했다.
김 회장은 "동창회는 회원들의 참여와 헌신으로 계속 발전해왔다. 앞으로 발전적 제안과 참여,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면서 "동창회가 시대의 변화에 동참하고 미래 동창들과 함께하는 동창회가 되도록 함께 소통하며 이끌어 주길 부탁한다.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20회 졸업 50주년 축하식이 함께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2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3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4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5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6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7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
- 8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9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10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