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료경영학회, 이달 15일 보건의료윤리 주제로 학술대회
- 정흥준
- 2019-11-01 12: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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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약대서 개최...의약품 환자안전성 개선방향 세션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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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보건사회약료경영학회는 오는 15일 오전 9시 25분부터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신풍홀에서 4차산업시대의 보건의료윤리 등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의약품 환자안전성 개선방향에 대한 세션을 마련하는 등 2가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4차산업시대의 보건의료 윤리를 주제로 한 1세션에서는 연세대 의과대학 이일학 교수의 '다음세대를 위한 약학 윤리:무엇을 어떻게 가르치고 배울 것인가', 차의과대 약학대학 손현순 교수가 '약학과 4차산업 그리고 윤리' 등을 발표한다.
또 대한약사회 이모세 이사, 연세대 약학대학 강혜영 교수,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최성철 이사,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최경석 교수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의약품 환자 안전성 개선방향을 주제로 한 2세션에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김수원 선임연구위원이 ‘환자안전과 의약품 안전 현황과 개선 필요성’, 가톨릭대 약학대학 임성실 교수가 ‘상품명 처방전과 의약품 사용과오의 상관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소비자시민모임 윤명 사무총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엄승인 상무, 울산대 의과대학 옥민수 교수, 서울대병원 조윤숙 약제부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한편, 약료경영학회는 21일과 28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연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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