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여약사들, 연탄 2000장 소외계층 가정에 기부
- 정흥준
- 2019-11-18 15:02: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봉사에는 약 40여명이 모였으며, 추워지는 겨울을 대비해 사회공헌 목적으로 진행했다. 약사회원 및 가족은 20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직접 5곳의 가정에 전달했다.
한편, 여친소는 '여약사 친구들의 소소한 행복이야기'의 줄임말로 충북약사회 소속 여약사회원 20여명이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지며 봉사와 취미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충북약사회 임명숙 부회장이 회장을 맡고 있으며, 봉사담당 총무 이운화 약사, 모임담당 총무 정혜진 약사 등이 활동중이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