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학술이사-노은선, 산업-김영선, 환경-박수경
- 김지은
- 2019-11-20 17:05: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1차 상임이사회 열고 주요 안건 심의·의결...상임이사 인준
- 내달 8일·15일 약사보충교육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전출 등으로 공석이던 상임이사에 김영선 산업약사이사(이화여대·52), 노은선 학술이사(동덕여대·41), 박수경 환경이사(숙명여대·48) 3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달 8일, 15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2019년도 약사연수 보충교육 8시간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당뇨병의 개념 변화와 치료(김선우) ▲죽음을 생각하며 삶을 바라보다(유성호) ▲피부노화의 이해와 관리(김영선) ▲병원약사실무와 의료기관 인증 평가(임정미·김미정) ▲뜨겁게 열 받은 환자 시원하게 식혀주기(배현) ▲신종 비타민 리뷰(정병욱) 등이다.
시약사회는 아직 올해 연수교육 8시간을 이수하지 못한 약사의 경우 오는 12월 4일까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약사회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심화교육을 오는 12월 1일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2019년도 올바른 약물이용지원 시범사업 평가회를 12월 18일 실시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는 주요사업 평가와 내년도 시범사업 계획안을 마련하기로 의결했다.
이밖에도 마약퇴치기금 서울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 한방강좌, 학술강좌, 복약상담용 탁상달력 제작·배포,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 등을 결산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한달여밖에 남지 않은 2019년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각 상임위원회에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며 "내년도 사업계획안도 위원별로 철저히 준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