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픔 약사·약대생, 내달 5일 쪽방촌서 약속사랑 실천
- 김지은
- 2019-12-05 14:07: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대문역 쪽방촌 주민 위한 '2020 쪽방까치' 행사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늘픔약사회와 약대생 연합동아리 늘픔은 오는 1월 5일 동대문역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2020 쪽방 까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늘픔약사회와 약대생 늘픔 학생들은 매월 두번 쪽방촌 주민들을 방문해 필요한 의약품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말동무가 되는 등 쪽방연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매년 1월 초에 진행하는 ‘쪽방까치’ 행사는 그간 쪽방촌을 방문하며 유대감을 형성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새해맞이 행사로, 단체는 이날 주민들을 직접 찾아 안부를 묻고 반계탕과 수면양말, 영양제 등 을 전달하고 있다. 매년 진행되는 쪽방까치 행사에는 매년 약 60명의 약대생과 약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단체 측은 이번 행사에 그간 쪽방을 방문해왔던 약사, 약대생 뿐만 아니라 방문 경험이 없는 약사나 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단체는 지난 2일부터 행사에 참여하기 원하는 약사, 약대생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쪽방까치 신청서 ‘bit.ly/쪽방까치2020’ 링크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해 쪽방까치에 참여했던 박은서(이화여대 약대)양은 "추운 날씨에 봉사했었지만 마음은 포근해지는 시간이었다. 영양제와 반계탕을 챙겨드리면 쪽방 주민들이 기뻐하시던 모습이 기억난다"며 "같이 찍은 사진도 기념으로 드렸는데 방 한쪽벽에 소중하게 걸어 놓으시기도 했다. 올해 행사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주도에 문연 창고형 약국들 매출 부진에 '고전'
- 2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3"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 4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 5한미, 10년 만에 현금배당 최다…신동국 측 최대 84억
- 6서울시약, 가격 유인 마트형약국 자격정지 15일 징계안 확정
- 7글로벌제약, 면역질환 공략 확대...'FcRn 억제제' 잇단 성과
- 8암 등 중증질환 추적검사 환자부담 5% 적용 입법 추진
- 9하나제약, 최대주주 조동훈 이사회 빠진다…누나 조혜림 선임
- 10동광 '트리암시놀론주사40mg' 이물 혼입 우려 자진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