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GMP 적합판정서 갱신 보류
- 천승현
- 2019-12-20 09:2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올바이오파마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적합판정서 갱신 발급이 보류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대정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실시한 정기 약사감시에서 제조업무정지 3개월에 해당하는 위반사항이 적발된데 따른 조치다.
회사 측은 “처분사항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라면서 “위반사항에 대한 시정 및 소명을 통해 적합판정서 갱신을 신속히 마무리하겠다”라고 밝혔다.
GMP적합판정서는 의약품을 생산하는 모든 공장은 3년마다 식약처가 정한 시설기준을 통과해야 의약품 생산을 허용하는 제도다.
천승현(1000@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2"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3'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4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5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6'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온코닉테라퓨틱스, ASCO서 '네수파립' 파트너링 확대
- 9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10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