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약, 메디컬 푸드 '레스큐 라이트 부스트액' 출시
- 노병철
- 2025-04-1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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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증의 탈수 증상과 전해질 불균형 회복에 도움
- 망고 맛의 액상 형태로 휴대 및 복용 편리성 높여
- 특수의료용도식품으로 환자 건강식 등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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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큐 라이트 부스트액은 생리-임상적 상태에 의한 경증의 탈수 증상과 이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 상태의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개발된 특수의료용도식품이다.
식약처의 제조 기준에 따라 당류와 전해질의 함량 및 삼투압을 조정, 수분과 전해질이 체내에 빠르게 공급되게 해주는 제품이다.
특수의료용도식품은 정상적으로 섭취, 소화, 흡수, 대사할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되거나 질병, 수술 등의 임상적 상태로 일반인과 생리적으로 다른 영양 요구량을 가진 사람의 영양 공급을 위해 식사를 대신하거나 보충할 목적으로 제조, 가공된 식품이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메디컬 푸드 등으로 부르고 있다. 특수의료용도식품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의 증가, 감염병의 확산 등의 다양한 보건 이슈로 인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활발한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특수의료용도식품에 대한 규제 수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식약처에서는 특수의료용도식품에 관한 표준제조기준을 고시로 정하고 있으며, 유형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3년 수분 및 전해질보충용 조제식품의 표준제조기준이 고시되었지만, 이와 같은 국내 기준에 맞춰서 개발된 제품은 이번에 출시된 레스큐 라이트 부스트액이 유일하다.
이 제품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한 탈수 상황에서 우리 몸에 필요한 수분과 전해질을 신속하게 공급해줄 수 있도록 뚜껑이 달린 파우치팩에 망고 맛의 액상 형태로 개발돼 휴대 및 복용이 용이하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탈수의 주요 원인인 고열 및 설사 외에도 다양한 야외 활동에서도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다. 레스큐 라이트 부스터액은 4월 중순부터 병의원을 통해서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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