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제4차 여약사위원회서 내년 사업계획 보고
- 김민건
- 2019-12-30 11:2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는 28일 관내 한 일식당에서 제 4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 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정창훈 회장이 인사말을 겸한 약사회 현황을 간단히 보고했으며 신정순 여약사회장이 올해 여약사원회가 실시한 사업 내용과 2020년도 계획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현 여약사위원장이 결산 관련 사항을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정창훈 회장을 비롯해 신정순 여약사회장, 이정현 여약사위원장 외 여약사위원 16명이 참석했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