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내년도 분회비 동결...내달 11일 총회
- 정흥준
- 2019-12-30 18: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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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서 예산안 심의...신임 정보통신위원장에 한현진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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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어수정 회장을 비롯해 이사진 24명 참석, 위임 7명으로 성원됐다. 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 함께 수고하신 임원들과 이사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회원들의 눈과 귀가 돼 약사회 발전에 이바지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하충열, 최귀옥 자문위원은 이날 참석해 "약사사회의 큰 위기였던 의료기관내 편법약국 문제가 올바로 해결될 수 있도록 슬기롭게 대처했다"며 신임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올해 주요 업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을 보고했다. 아울러 올해 세입·세출 결산 및 2020년도 예산(안)을 심의해 원안대로 승인했다. 내년도 분회비는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또 공석인 정보통신위원장(근무약사)에 숭인약국 한현진 약사를 임명했다. 이외에도 정기총회 표창 대상자를 심의 결정하고, 통합반회 일정을 확정했다. 약사회 현안 및 상급회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집행부에서 정리해 총회시 보고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 내년도 제46차 정기총회 및 1차 연수교육을 내달 11일 오후 5시 덕성여대 약학관 아트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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