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알오, 비임상 원스탑 서비스 구축
- 이석준
- 2020-01-10 10:12: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전독성시험 등 7개 항목 식약처 추가 GLP 인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에 디티앤씨알오는 임상허가 신청절차(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s, IND’s)에 필요한 모든 독성시험 진행이 가능해졌다.
국립환경과학원 및 농촌진흥청에 대한 GLP 인증 획득도 2월 초로 전망된다.
인증이 완료되면 화학물질 및 농약의 위해성 평가 분야 서비스도 가능해진다.
디티앤씨알오 관계자는 "의료기기 GLP도 1월에 실사가 예정돼 있다"며 "유효성 시험 서비스 제공, PK 시험 시설 확충도 연내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디티앤씨알오는 원스톱 토탈 임상기관(One-Stop Total CRO)을 지향하며 개발에 수반되는 비임상 GLP 독성, PK, 효력시험, 분석, 생동, 임상, 인허가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4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5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8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와 문전약국 현안 소통
- 9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10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