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총선기획단 구성...단장에 조양연 부회장
- 강신국
- 2020-01-22 23:01: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총선기획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선거 대비에 들어갔다.
도약사회는 21일 1차 상임이사회를 통해 총선기획단장에 조양연 부회장을 임명하고 친약사 후보 발굴, 정치권의 약사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 약사정책의 제도화를 위한 정치적 역량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박영달 회장은 "약사사회를 둘러싼 외부 환경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개혁되는데 약사회도 내부적인 변화를 모색하지 않으면 전문직능인으로서의 신뢰와 권위는 추락할 것"이라며 "의약분업 시행 20년이 되는 현재 시점에서 약사직능의 재도약을 위한 반성과 변화, 개혁 필요한 시기다. 이제는 약(藥)이 아닌 약료(藥療)로서 약사의 역할과 직무 범위를 확대하고 제도화하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지난해 세입, 세출결산 의결, 대의원 총회 포상 및 최종이사회 상정안건, 2020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상정된 안건을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