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약대 초대 학장에 채한정 교수 취임
- 김지은
- 2020-03-16 17: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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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는 채 교수가 학장에 취임해 지난 12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채 교수는 덕성여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전북대 의학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거쳐 미국 플로리다대학 약학과에서 Pharm. D 학위를 받았다.
또 채 교수는 전북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북대 약학대학유치추진단장으로 전북대 약대 유치에 공헌한 바 있다.
대학 측은 약대 학장 임기는 2년으로, 채 교수는 2022년 3월까지 활동한다고 밝혔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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