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 구속영장 청구
- 김진구
- 2020-03-25 11:36: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허위자료 제출·약효시험 결과 조작 등 혐의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5일 제약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메디톡스 불법 제조·유통혐의를 수사 중인 청주지방검찰청은 지난 24일 정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청구했다. 앞서 청주지검은 지난 22일 정 대표를 소환조사한 바 있다.
검찰은 정 대표가 메디톡신 허가를 위해 허위자료를 제출하고, 약효(역가)시험 결과를 조작하는 방식으로 출하승인을 받는 데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앞서 메디톡스 공장장 A씨는 같은 혐의로 지난 2월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재판에서 본인에게 적용된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검찰은 허위자료 제출과 약효시험 결과조작 등이 A씨 단독 범행이 아닌, 정현호 대표의 지휘 아래 조직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관련기사
-
메디톡스 전 직원, 경영진 상대 명예훼손 등 소송제기
2020-03-24 10:39
-
메디톡스, 작년 영업익 257억...전년비 70%↓
2020-03-04 18:18
-
메디톡스 또 식약처 과징금 처분…벌금 1억6680만원
2020-02-28 11:54
-
메디톡스 공장장 구속영장...불량보톡스 생산 혐의
2020-02-20 10:1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10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