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은 얼굴" 휴베이스, 리뉴얼 프로젝트 돌입
- 강혜경
- 2025-04-25 09:5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동구매 넘어 정체성·고객 접점의 시각적 재정비 '일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간판은 약국의 얼굴'이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 간판 리뉴얼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단순한 공동구매를 넘어 약국의 정체성과 고객 접점의 시각적 재정비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고객들은 오프라인 리테일숍을 선택할 때도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트렌드가 정착되면서 '어디에 속한 약국인가', '어떤 브랜드인가'를 보여주는 시각적 단서로서 간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는 것.
프로젝트로 간판을 교체한 약국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의 한 휴베이스 약사는 '간판이 바뀌자 고객들이 '약국이 새로워 보인다', '약국이 더 좋아졌다'며 더 자주 찾아온다'며 '예전 간판도 낡은 편은 아니었지만, 휴베이스 브랜드 간판은 눈에 잘 띄고 가독성이 좋아 고객 유입에 확실한 영향을 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울산의 약사는 '10년 전 간판 교체 후 매출 증가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주저 없이 참여했다'며 '비용 부담은 있었지만 그 이상의 이미지 개선과 고객 유입 효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휴베이스는 이번 간판 리뉴얼 프로젝트를 통해 단지 간판을 교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약국의 브랜드 정체성 강화 ▲지역 고객과의 관계성 확립 ▲오프라인 시인성 확대 및 고객 유입률 향상 등의 효과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간판 리뉴얼 프로젝트는 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휴베이스는 간판이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약국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프론트 브랜드' 역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