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함량 활성비타민, 정말 필요할까요?
- 데일리팜
- 2020-05-14 15: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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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복약지도]벤포티아민 초고함량의 필요성과 안전성
- 당뇨 영양제 벤티브,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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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포티아민의 치료적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시중에 출시된 고함량 비타민 제품의 경우 하루 2~3정을 섭취해야 하지만, 벤티브는 하루 한 정으로 질병을 관리할 수 있어 소비자의 복약 편의성과 가성비를 모두 잡은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고함량을 넘어 초고함량을 섭취해야 하므로 안전성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많을 텐데요. 웹툰복약지도를 통해 벤티브의 효능효과와 그 안전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초고함량 활성비타민, 정말 필요할까요? (300mg 이상)
-필요성과 안전성
벤티브,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손님: 아니, 권장섭취량의 수 백배씩 먹을 필요가 있냐구요?! 상술 아님?
초고함량 비타민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분들이 있죠. 물론, 건강한 식이를 하시는 건강한 성인 분들에게는 초고함량 비타민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겠죠.

하지만 ’결핍증을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양’인 권장섭취량(RNI)은 ‘질병을 예방하고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기준’인 최적섭취량(ODI)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권장섭취량으로는 질병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없어요!

벤포티아민의 용량에 따른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효과에 대한 연구를 보면 적은 용량(150mg)도 효과가 있긴 했지만 고용량(320mg)에서 치료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났습니다. 1일 권장섭취량 1.1-1.2mg으로는 신경에 기별도 안 가겠죠.

뿐만 아니라, 여러 질환(암, 당뇨, 갑상선항진증, 간 이상, 우울증 등)에서 티아민, 피리독신의 체내농도가 정상치보다 낮은 생화학적 이상이 관찰되므로 당연히 필요 섭취량이 늘어납니다.

이외에도 체내에서 티아민이나 피리독신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과다한 알코올 섭취, 과다한 당분 섭취, 과다한 신체활동 및 스트레스, 지속성 설사, 고령의 나이, 경구피임약, 이뇨제, 제산제, PPI, H2차단제 등 장기복용…etc.

흠 근데 초고용량을 복용해도 정말 안전할까요? 안전성도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부분이죠.

티아민은 신장을 통해 쉽게 배설되고 체내에 축적되지 않아, 과량 복용 시 이상반응이 알려져 있지 않아요.
B1: 해치지 않아요

티아민의 최적섭취량은 25-300mg이고,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불안, 우울 증세가 있을 때는 100-500mg까지 증가합니다. 벤포티아민 300mg은 안전범위의 용량이라고 할 수 있어요!

벤티브는, 복약을 저해하는 비타민 B군 특유의 냄새나 위장장애 부작용도 거의 없어 복용이 편합니다.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그렇다면, 벤티브 어느 분들께 권하면 좋을까요? 마지막화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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