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전주·익산·군산 3개 분회와 '약손 사랑'
- 강신국
- 2020-07-09 09:15: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저소득층 어르신 건강한 식사지원 행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여약사위원회(회장 이민경) 주관으로 코로나19 이후 집합금지로 무료급식시설이 폐쇄되자 소외계층과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소에 건강한 식사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도약사회는 전주, 익산, 군산 3개 분회 여약사위원회를 선정, 분회당 100만원을 지원했고 도약사회와 시약사회가 뜻을 모아 시행한 사업이다.
먼저 전주시약사회는 덕진구 노인복지관, 연탄은행과 연계해 감염에 취약하고 면역력이 약한 독거 어르신과 수급자 어르신 500여명에게 '사랑의 삼계탕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어 군산시약사회는 군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100여명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2주간에 걸쳐 '영양만점 도시락 지원 사업' 을 펼쳤다. 정성가득 준비된 도시락은 대면접촉을 최소화해 워킹스루 방식으로 전달됐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직접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산시 여약사위원회 진신아 회장은 "이번 행사가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전달돼 코로나를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또한 이런 나눔의 기회가 많은 분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2"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3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4로수젯 구강붕해정 잇따라 허가…동국제약·유니메드 합류
- 5소아 필수약 '로라제팜' 안정 궤도…뇌전증 신약, 7월 급여
- 6CMG제약, 450억 CB 차환…무이자로 숨통 튼다
- 7이유있는 무더기 특허도전…진통 복합제 맥시제식 매출 껑충
- 8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9샤페론, 5대 1 주식병합 추진…기업가치 제고 속도
- 10건기식 원료 전환 절차, 식약처 고시에서 '법률' 상향 추진





